2004. 4. 10부터 116만 울산광역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갈
인터넷 신문은 21세기 I.T 시대를 열어갈
시민의 소리! 시민의 신문! world wide web!
 
침묵하는 다수의 뜻을 따르는
거역 할 수 없는 진리와 자유의 종소리
그늘진 곳 어둔 곳을 찾아가서
밝혀주는 빛이 되고
감춰진 것, 썩어가는 곳을 까발기고
진실을 밝히며 약자와 억눌린자의 소리를 대변하는
울산 사회의 목탁이 되고 소금이 된다
 
권력의 눈치를 보거나
금권 앞에 굴종하지 않고
말 할 것은 말하고
침묵 해야 할 곳에서 침묵한다
 
지방자치 분권시대의 시사평론 뉴스 칼럼지
 
민주시민의 기수로써 여론을 선도하고
시민의 기쁜 소식과 슬픈 사연을 전하는 우체부요
정보와 기술의 시대적 첨병이며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켜주는
지방시대의 파숫군이 되며
울산의 푸른 하늘을 받쳐주는
지주가 될것을 엄숙히 선언합니다
 
 

2004.8.10 대표겸 주필  이철수

 


 
 

[신년축시] '2006 울산포스트여 영원하라!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법
정의로 말하는 자!
진리로 이르러 가는길.....
험난하노니......
핍박이 그대 것이니
그가 이곳을 지키네.
 

그는 직관자요
일곱개의 눈과
열둘의 지혜를 구하였다네
핍박과 고난은
오늘의 언론이 감내한 길
울산포스트여!
 

진실로,진실로
자유와 정의, 진리는
캄캄한 어둠속의
모순을,타락을,훼방을
거침없이 밝히리!
 

해가 뜬다.
저 파란만장의 바다에
붉게 타오르는 태양!
울산의 등대 그리고 희망
빛과 소금의 신문
 

살아있는 정의
울산포스트여!
 

영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