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 들의 들풀 하나에도, 곤충이나 돌멩이 하나에도 관심을

울산포스트 | 기사입력 2021/12/25 [09:07]

산과 들의 들풀 하나에도, 곤충이나 돌멩이 하나에도 관심을

울산포스트 | 입력 : 2021/12/25 [09:07]

 우리나라는 좁은 국토에 인구는 많고 자원은 없는 나라입니다. 이런 나라가 번영을 누릴 수 있는 길은 오직 하나입니다. 산과 들의 들풀 하나에도, 곤충이나 돌멩이 하나에도 관심을 기울여 그 속에 담긴 효능을 연구하여 상품으로 개발하는 탐구심과 개척 정신, 창조 정신입니다.

 

 내가 어린 시절 시골에서 자랄 때에 마을에 황달 환자가 생기면 마을 노인들이 엉겅퀴 삶은 물을 먹여 부은 기운이 빠지게 하였던 기억이 되살아났습니다. 그런 경우로 미루어 생각건대 우리도 엉겅퀴가 간에 약효가 있음을 알고는 있었는데 약품으로 만들어 보급하는 데까지 생각이 미치지 못하였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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