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복염천에 멀쩡한 하수구 피괴공사"

울산포스트 | 기사입력 2021/07/15 [08:00]

"삼복염천에 멀쩡한 하수구 피괴공사"

울산포스트 | 입력 : 2021/07/15 [08:00]
 
연일 숨 막히는 폭염특보에, 조용한 주택가 우리 태화동 화진경로당(멀쩡한 건물 철거, 신축 후 개점 휴업) 일대에 '멀쩡한 하수구'를 무차별 파괴하느라 온종일 중장비 소리와 미세먼지까지 진동을 한다. 이 또한 기후변화 탄소중립 정책에 역행하는 탁상행정인가? 더욱이 요즘 품귀현상에다 값이 배로 올랐다는 철근과 콘크리트(시멘트까지 생산단계에서 석회와 석탄을 태워서 만드는 최고 이산화탄소 배출물) 관급자재로 아무리 예산(세금)이 남아 돌아도 그렇지 불요불급한 곳에 온실가스나 배출하느니, 차라리 시급한 의료, 복지의 사각지대가 아직도 얼마나 많으며 또 재난지원금에다 기본소득은 장차 무슨 돈으로 충당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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