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봉 양희지 묘’ 울산광역시지정문화재 (기념물) 지정 예고

조선 초기 울산 지역사 ․ 인물사 자료 의견 수렴 후 ‘울산시 문화재위원회’심의 거쳐 최종 지정

울산포스트 | 기사입력 2021/04/08 [08:13]

‘대봉 양희지 묘’ 울산광역시지정문화재 (기념물) 지정 예고

조선 초기 울산 지역사 ․ 인물사 자료 의견 수렴 후 ‘울산시 문화재위원회’심의 거쳐 최종 지정

울산포스트 | 입력 : 2021/04/08 [08:13]

울산시는 대봉 양희지 묘를 울산광역시지정문화재(기념물)48일 지정 예고했다고 밝혔다.

대봉 양희지 묘는 조선초기 대표적인 문신이자 학자인 대봉 양희지(大峰 楊熙止, 1439~1504)의 묘소이다. 봉분, 석인상, 상석, 비석으로 구성된다.

양희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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