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콘 공장 슬러지(sludge) 폐콘크리트 - 폐기물 처리장에서 받아 가

폐기뭉처리업체, 파쇄 후에 재활용 골재로 공급

울산포스트 | 기사입력 2020/09/17 [14:28]

레미콘 공장 슬러지(sludge) 폐콘크리트 - 폐기물 처리장에서 받아 가

폐기뭉처리업체, 파쇄 후에 재활용 골재로 공급

울산포스트 | 입력 : 2020/09/17 [14:28]

울산의 레미콘 공장 슬러지(sludge) 폐콘크리트는  폐기물 처리장에 위탁하여 처리하고 있는데 이중 

두동의 용호, sr 레미콘 공장은 지난해  각각 462.89톤과 95.3톤의 폐콘크리트를 울산 환경처리 업체인 석천환경(울주군 청량면 용암리 산 81-4)과 용신환경(청량면)에 맡겨 처리했다고 울주군 환경담당 공무원이 설명했다.

 

확인 결과 석천환경은 용호레미콘의 462.89톤을 파쇄 후 재활용 골재로 처리한  내용을 확인 할 수 있었 으나 SR레미콘이 95.3톤(용호에 비해 폐기물량이 현격한 차이가 나는 이유는 관급공사만 집계 하기 때문이라고 함 ) 맡겨 처리했다는 용신환경은 소재 및 연락처가 불분명하여 확인 할 수가 없었다.

 

  문제는 이 외에도 울주군, 북구에 소재한 다른 레미콘공장에서도 이와같이 콘크리트 폐기물을 정당한 절차에 의해 환경처리 업체가 맡아서 적절히 처리하여야 하고 더 이상 주변의 산과 계곡에 함부로 버려져서 환경을 파고하는 훼손하는이 발생하여서는 안되겠다 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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