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홀로 시내버스 '

울산포스트 | 기사입력 2020/09/15 [07:48]

' 나홀로 시내버스 '

울산포스트 | 입력 : 2020/09/15 [07:48]

 ' 나홀로 시내 버스 '

A씨는 30년 타던 승용자 운전면허증 반납하고 벌써 10년째 시내버스를 타고 다닌다.

특히 코로나 바이르스가 창궐하는 요즘 울산의 버스에는 손님이 없다. 어제도 태화루에서 석남사까지 혼자 오늘은 처음 탈때는 몇명이 보이든데 북구청에서 내릴 때 보니 아무도 없으니 나홀로 1300원자리 시내버스 전세내어 타고 다닌 셈이다. 

대중교통의 날 선출직들이 버스를 이용하라고 탑승하던 전시행사도 이즈음에는 도무지 쓸데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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