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뉴딜정책의 미래

울산포스트 | 기사입력 2020/07/15 [11:31]

그린뉴딜정책의 미래

울산포스트 | 입력 : 2020/07/15 [11:31]

 

 

태양광은 부지가 원자력발전에 비해 100배

 


 이상 필요하다. 태양광·풍력 때문에 국토 경관이 형편없이 망가지는 것을 국민 모두 목격하고 있다. 세계 최고 인구 밀도, 극도의 토지 부족 국가로선 원전 같은 고밀도 전력 생산이 친(親)환경 발전이다. 원자력발전은 수입 연료비가 발전단가의 8%에 불과한 '92% 국산(國産) 전기'이기도 하다. 일자리도 대부분 국내에 생기고 달러의 해외 유출도 거의 없다.


l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