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산도서관 책값 돌려주기 사업’추진

울산시 - 울산서점조합 ‘업무협약’ 체결 오는 7월부터 시행, 내년부터 확대 예정

울산포스트 | 기사입력 2020/05/28 [08:13]

울산시, ‘울산도서관 책값 돌려주기 사업’추진

울산시 - 울산서점조합 ‘업무협약’ 체결 오는 7월부터 시행, 내년부터 확대 예정

울산포스트 | 입력 : 2020/05/28 [08:13]

울산시(시장 송철호)와 울산서점조합(조합장 오만석)528일 오전 1030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독서문화 진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울산도서관 책값 돌려주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협약서에 따르면 울산도서관 책값 돌려주기 사업은 지역 서점에서 울산페이로 구매한 도서를 4주일 내에 읽고 울산도서관에 제출 시 구매금액 전액을 울산페이로 환불해준다.

사업 기간은 오는 7월부터 사업비(1500만 원) 소진 시까지이다.

사업 대상은 울산도서관 등록회원 중 만 14세 이상 회원이다.

대상 서점은 울산시에 서적 도·소매업으로 사업자등록을 하고, 울산시에 주소와 방문매장을 두고 상시적으로 운영하는 서점들로, 울산페이 가맹점으로도 등록해야 한다.

환불 권수는 1인당 월 2, 권당 2만 원 이내 도서이다.

환불 희망자는 울산페이에 가입 및 충전을 하고 사업 참여 서점에서 해당 도서를 구입한 뒤 4주일 이내에 울산페이 사용 내역과 구매 영수증을 첨부하여 울산도서관에서 확인 절차를 거쳐 제출하면 다음 달 초 일괄 책값을 환불받게 된다.

제출된 도서는 울산도서관 및 관내 작은도서관 등에 배부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책값 돌려주기 사업은 생활 속 독서문화 정착의 계기를 마련하고 지역서점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면서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사업성을 분석하여 내년부터는 19개 공공도서관으로 확장 운영을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 추진체계. .

 

이 자료에 대하여 더욱 자세한 내용을 원하시면

울산시청 문화예술과 정나영(052-229-3742)에게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추진체계 : 구매(지역서점)제출(울산도서관)책값 돌려주기(울산도서관)

 

울산페이

 

책 구매

 

책 제출

 

책값 돌려주기

 

 

 

 

 

 

 

이용자

지역서점

(울산페이가맹점)

울산도서관

울산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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