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시게 푸른 4월의 강산은

울산포스트 | 기사입력 2020/04/27 [07:08]

눈부시게 푸른 4월의 강산은

울산포스트 | 입력 : 2020/04/27 [07:08]

오늘은 오늘의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고
눈부시게 푸른 4월의 강산은
대자연 속으로 내 눈이 열리고
벅찬 가슴은 신록의 향기에 젖다
하루해가 다 가고 석양이 찾아들기 전에
아직 내가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 있으니
저 대자연의 푸른 젊음 속으로
나의 길을 달려가야지

애독자들에게
추신
나의 정치적 역할은 이미 13대 총선에 민주화의 기수로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엑스트라로 소란을 끼쳐서 미안해요 속히 이땅에 정치 선진화가 이루어지길 소망하며

 

 

이철수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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